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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12월 07일 주일오전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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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설교일 2025-12-07   조회Hit 3,100

    본문

    1. 말씀 핵심 요약

    본문: 마가복음 13장 32–37절
    주제: “주의 하라, 깨어 있으라”

    ① 왜 깨어 있어야 하나요?

    재림의 때는 아무도 모른다 – 천사도, 아들도 모르고 아버지만 아신다.

    그래서 날짜 계산이 아니라,
    ???? “오늘을 마지막 날처럼 사는 깨어 있는 삶”이 중요하다.

    우리를 잠재우는 3가지 유혹:

    1. 물질주의 – 통장 숫자가 하나님보다 더 큰 안정이 될 때


    2. 세속주의 – “다들 그렇게 사는데 뭐” 하며 죄에 무감각해질 때


    3. 신앙의 습관화 – 예배·말씀·기도가 형식만 남고 심장이 안 뜨거울 때



    게세마네 동산의 제자들처럼
    피곤함 때문에 기도 대신 잠을 택하면,
    결정적인 순간에 도망가는 신앙이 된다.



    ---

    ② 깨어 있음 = 맡은 자리에서 충성

    예수님 비유: 집주인이 떠나며 종들에게 “권한”과 “맡은 일”을 주고 떠남.

    우리도:

    교회 사역뿐 아니라

    가정, 직장, 사회 전체가 “사명의 현장”


    한 손엔 벽돌(일/사명), 한 손엔 무기(기도·말씀)
    느헤미야 성벽 재건처럼,
    일상 + 영적 경계를 동시에 잡는 것이 깨어 있는 삶이다.

    “난 멀티가 안 돼요”가 아니라
    ➜ 신앙은 부부·자녀·직장·교회 모두에서 충성하는 방향을 지향해야 한다.



    ---

    ③ 깨어 있음의 마지막: 소망

    우리는 단지 심판이 두려워서 깨어 있는 게 아니라,
    ???? 주님 다시 오실 때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이 칭찬 듣고 싶어서 깨어 있는 것이다.

    제림 소망이 있으면:

    세상 가치에 완전히 매이지 않고

    고난 중에도 거룩함을 붙들 수 있다.


    열 처녀 비유처럼:

    슬기로운 처녀는 기름을 준비했고

    미련한 처녀는 준비 부족으로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한다”는 말을 들었다.
    ➜ 깨어 있음은 “마지막에 당황하지 않기 위한 유일한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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