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6월 1일 초하루기도회 설교 > 설교 | 꿈이있는교회2022년 6월 1일 초하루기도회 설교 > 설교 | 꿈이있는교회

꿈이있는교회
로그인 회원가입
  • 예배
  • 설교
  • 예배

    설교

    2022년 6월 1일 초하루기도회 설교

    페이지 정보

    작성일설교일 2022-06-01   조회Hit 20,380

    본문

    설교 요약

    본 설교는 이사야 43장 18~20절 말씀을 바탕으로 '새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을 선포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광야에 길을 내시고 사막에 강을 내시는 분으로, 인간의 눈으로는 불가능해 보이는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의 역사는 반드시 나타납니다. 마치 바벨론 포로 시절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회복을 약속하셨듯이, 오늘 우리의 삶에도 동일한 하나님의 새 일이 임할 것을 확신하며 기대해야 합니다. 믿음이란 모든 것이 안정될 때가 아니라, 불가능의 연속 앞에서 한 발을 내딛는 것이며, 그 한 발 앞에 하나님의 역사와 은혜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KTX가 터널에 들어가면 반드시 나온다는 사실을 아는 것처럼, 믿음을 가진 사람은 인생의 어두운 터널 속에서도 '이제 나갈 일만 남았다'는 기대와 평안으로 살아갑니다. 교회 건축이라는 불가능해 보이는 현실 속에서도 멈추지 않고 진행되는 것 자체가 하나님의 은혜이며, 이 은혜는 일부만이 아닌 모든 성도에게 열려 있습니다. 새 일을 경험하기 위해서는 과거에 매이지 않고, 하나님의 새 일을 기대하며, 영적으로 깨어 하나님께 민감하게 반응하는 삶이 필요합니다.

    핵심 포인트

    1. 1. 과거에 매이지 말라 — 성공이든 실패든 과거는 과거일 뿐입니다. 과거의 은혜로 오늘을 살려 하지 말고, 오늘 주어진 은혜와 믿음으로 살아갈 때 하나님의 새 일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2. 2. 새 일을 기대하라 — 기대와 꿈과 소망은 사람을 살아 움직이게 합니다. 아직 눈에 보이지 않아도 하나님이 이미 준비하신 새 일을 믿음으로 기대할 때 설렘과 활력이 생겨납니다.
    3. 3. 믿음으로 한 발을 내딛으라 — 많은 사람들이 믿음이 없어 그 한 발을 내딛지 못하고 불안과 두려움 속에 머뭅니다. 아브라함이 어딘지 모르는 땅을 향해 떠났듯,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한 발이 역사의 문을 엽니다.
    4. 4. 하나님께 영적으로 민감하라 — 우리가 염려하는 일의 90% 이상은 실제로 일어나지 않습니다. 영적으로 깨어 있을 때 비로소 지금 역사하고 계신 하나님의 손길을 알아보고 인도하심을 따를 수 있습니다.
    5. 5. 오늘의 은혜로 살라 — 사도 바울은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지금은 구원의 날'이라고 선포했습니다. 과거의 영적 업적이 아니라 오늘 예배에서, 오늘 말씀에서 은혜를 구하는 자세가 진정한 신앙입니다.
    6. 6. 하나님은 대책 없이 부르시지 않는다 —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부르실 때 이미 땅을 준비해 두셨습니다. 우리 교회 건축도, 우리 각자의 삶의 과제도, 하나님이 먼저 계획하시고 인도하신다는 확신이 믿음의 근거입니다.

    📌 이번 주 실천

    1. 이번 주 하루 10분, 과거의 실패나 걱정을 내려놓는 '내려놓음 기도'를 드려 보세요. '하나님, 과거에 매이지 않고 오늘 주신 은혜로 살겠습니다'라고 고백하며 하루를 시작하세요. 2. 내 삶에서 하나님이 역사하고 계신 증거 한 가지를 찾아 메모하고 감사 기도로 표현해 보세요. 작은 일에서도 하나님의 손길을 발견하는 훈련이 영적 민감함을 키웁니다. 3. 지금 불가능하다고 느끼는 상황 한 가지를 정하고, 믿음으로 한 발을 내딛는 구체적인 행동(기도 헌신, 봉사 참여, 재정 결단 등)을 이번 주 안에 실천해 보세요.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