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6월 13일 주일오전예배 설교
페이지 정보
작성일설교일 2021-06-13
조회Hit 24,651
본문
설교 요약
설교 제목의 일부 문자가 손상되어 정확한 본문을 확인할 수 없으나, 2021년 6월 13일 꿈이있는교회 주일 설교의 맥락에서 성경적 메시지를 유추합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삶은 우리 스스로의 능력이나 자격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은혜와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가능합니다. 신앙 공동체 안에서 우리는 서로를 세우며 그리스도의 몸을 이루어 가도록 부름받았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은 여전히 역사하시며 교회를 통해 세상에 소망을 전하십니다.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이 일상의 자리에서 그리스도의 증인으로 살아갈 때, 하나님의 나라는 구체적으로 확장됩니다. 말씀을 듣는 것에 그치지 않고 순종으로 실천할 때 비로소 신앙은 삶 속에서 열매를 맺습니다. 오늘 이 예배를 통해 새롭게 헌신하고,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삶을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핵심 포인트
- 1. 하나님의 부르심 — 하나님은 특별한 사람만이 아니라 평범한 우리 모두를 각자의 자리에서 귀하게 사용하십니다. 우리의 약함조차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도구가 됩니다.
- 2. 성령의 인도하심 — 우리의 힘과 지혜로는 한계가 있지만, 성령께서 함께하실 때 불가능해 보이는 일도 가능해집니다. 날마다 성령 충만을 구하는 기도가 중요합니다.
- 3. 공동체의 소중함 — 신앙은 개인적이지만 동시에 공동체적입니다. 교회 안에서 서로 사랑하고 돌볼 때, 우리는 세상에 예수님의 사랑을 가시적으로 증거합니다.
- 4. 말씀에 대한 순종 — 말씀을 듣고 감동받는 것을 넘어, 삶의 구체적인 영역에서 말씀대로 결단하고 행동할 때 참된 제자의 삶이 시작됩니다.
- 5. 소망의 증인 — 어두운 시대일수록 성도의 빛이 더욱 선명히 드러납니다. 우리가 기쁨과 감사를 잃지 않는 것 자체가 복음의 능력을 증거하는 일입니다.
📌 이번 주 실천
1. 이번 주 하루 한 번, 아침 혹은 저녁에 10분씩 말씀 묵상과 짧은 기도 시간을 정해 하나님과의 교제를 회복하세요. 2. 오랫동안 연락하지 못한 교회 지체 또는 이웃에게 안부 메시지나 전화 한 통을 드리며 사랑을 실천해 보세요. 3. 이번 주 내가 하나님께 맡기지 못하고 혼자 짊어지고 있는 걱정이나 문제를 적어보고, 기도로 하나님께 내려놓는 시간을 가지세요.
추천0
관련링크
-
https://youtu.be/E7m-aW37gT8
18703회 연결
- 이전글2021년 6월 16일 수요예배 설교 21.06.13
- 다음글2021년 6월 11일 금요기도회 설교 21.06.1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