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월 27일 수요예배 설교 > 설교 | 꿈이있는교회2021년 1월 27일 수요예배 설교 > 설교 | 꿈이있는교회

꿈이있는교회
로그인 회원가입
  • 예배
  • 설교
  • 예배

    설교

    2021년 1월 27일 수요예배 설교

    페이지 정보

    작성일설교일 2021-01-27   조회Hit 26,320

    본문

    설교 요약

    오늘 설교는 예수님께서 공생애를 시작하시며 40일 금식 후 사단에게 시험 받으신 장면(마태복음 4장)을 중심으로,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날마다 영적 전쟁 가운데 살고 있음을 깨우쳐 줍니다. 사단은 끊임없이 우리의 믿음을 빼앗고 넘어뜨리려 하며, 성령께서는 우리 안에서 그 방해를 이기도록 역사하십니다. 예수님은 '둘째 아담'으로서 첫째 아담이 실패한 자리에서 승리하셨고, 그 승리의 방법은 곧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단의 유혹을 물리치는 것이었습니다. 사단은 우리가 처한 환경과 상황—특히 먹고 사는 물질 문제와 명예욕—을 이용하여 우리를 시험하므로, 우리도 같은 방식의 공격을 예상하고 대비할 수 있습니다. 성도는 물질적 근심에 사로잡혀 예배와 말씀을 소홀히 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을 책임지신다는 신앙의 시각을 굳건히 붙들어야 합니다. 우리 스스로 사단과 싸울 힘이 없으나, 성령님을 간절히 구하고 의지할 때 능히 승리할 수 있습니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사단의 공격 방식을 말씀으로 미리 알고 대비하는 성도는 어떤 시험 앞에서도 넘어지지 않습니다.

    핵심 포인트

    1. 1. 영적 전쟁의 현실 — 우리는 매일 매 순간 영적 전쟁 한가운데 서 있으며, 깨어 있지 않으면 이 싸움을 느끼지 못한 채 신앙이 무너질 수 있습니다.
    2. 2. 첫 번째 시험: 물질(먹을 것)의 유혹 — 사단은 예수님이 굶주린 상황을 이용하여 돌로 떡을 만들라고 유혹했듯이, 오늘날 우리의 어렵고 힘든 환경을 이용해 먹고 사는 문제로 시험합니다. 예수님은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리라'고 하시며 말씀으로 물리치셨습니다.
    3. 3. 두 번째 시험: 명예와 영광의 유혹 — 사단은 성전 꼭대기에서 뛰어내려 하나님의 아들임을 스스로 증명하라고 유혹했으나, 예수님은 하나님의 뜻이 아닌 방법으로 영광을 취하려 하지 않으셨습니다. 성도의 삶의 기준은 인간의 인정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이어야 합니다.
    4. 4. 성령을 의지함이 승리의 열쇠 — 우리 스스로의 힘으로는 사단을 이길 수 없으며, 내 안에 계신 성령님이 사단과 싸우십니다. 우리가 할 일은 성령님을 간절히 찾고 구하며 매달리는 것입니다.
    5. 5. 하나님 말씀이 영적 양식 — 육신이 단백질·탄수화물로 살아가듯 성도는 하나님의 말씀을 먹어야 그리스도인답게 살 수 있습니다. 말씀을 붙잡은 성도는 물질의 시험 앞에서도 넘어지지 않습니다.
    6. 6. 하나님이 우리 삶을 책임지심 —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고백하는 순간 하나님은 우리를 지키시고 보호하시며 인도하십니다. 먹고 사는 문제 때문에 예배를 줄이거나 주일을 범하는 것은 합당하지 않으며, 하나님의 공급하심을 신뢰하는 것이 신앙입니다.

    📌 이번 주 실천

    1. 매일 말씀 묵상으로 영적 양식 섭취하기 — 이번 주 하루 한 번, 정해진 시간에 성경을 읽고 오늘 사단이 어떤 방식으로 나를 시험할 수 있는지 묵상하며 기도로 하루를 시작하십시오. 2. 물질 걱정을 하나님께 내려놓기 — 돈과 생계 문제로 마음이 무너질 때마다 '하나님이 내 삶을 책임지신다'는 고백을 소리 내어 말하고, 그 걱정을 기도제목으로 바꾸어 하나님께 아뢰십시오. 3. 예배와 공동체에 더 깊이 헌신하기 — 바쁘고 힘든 환경 속에서도 주일 예배와 소그룹 모임을 지키고, 교회 안에서 한 가지라도 섬기는 역할을 감당함으로 사단의 분탕질을 이겨 내십시오.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