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망하는 예배자2(하나님을 당황시킨 아브라함)
페이지 정보
본문
설교 요약
이 설교는 아브라함이 믿음의 조상이 될 수 있었던 근본 원인이 바로 '차원이 다른 예배자'였기 때문임을 선포합니다. 아브라함은 하란에서 가나안 땅에 도착한 후 가장 먼저 한 일이 집을 짓거나 농사를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단을 쌓고 예배를 드리는 것이었습니다. 그는 장막을 옮길 때마다, 새로운 곳에 정착할 때마다 언제나 가장 먼저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았으며, 이는 그의 삶 전체가 예배 중심이었음을 보여줍니다. 특히 주변 가나안 사람들의 적대적 시선과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아브라함은 원망하지 않고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예배로 나아갔습니다. 목사님은 우리의 삶의 성공과 실패가 내가 얼마나 성공적인 예배자로 서 있느냐에 달려 있다고 강조하며, 형식적·습관적·도장 찍듯이 드리는 예배를 버리고 생명을 다하는 예배자가 되라고 도전합니다. 한국교회가 세상의 손가락질을 받는 이유도 예배가 무너졌기 때문이며,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이 예배를 삶의 최우선으로 삼을 때 아브라함이 받았던 하나님의 은혜와 복을 경험할 수 있다고 선포합니다.
핵심 포인트
- 1. 예배 우선의 삶 — 아브라함은 낯선 가나안 땅에 도착하자마자 집도 짓기 전에 단을 쌓아 하나님께 예배했습니다. 장막을 옮길 때마다 가장 먼저 예배를 드린 그의 삶은, 예배가 모든 것의 시작이자 중심임을 보여줍니다.
- 2. 어떤 환경에서도 드리는 예배 — 아브라함이 정착한 곳은 척박한 광야 지대였고, 가나안 원주민들의 적대적 시선 속에서도 그는 불평 대신 단을 쌓고 하나님의 이름을 불렀습니다. 진정한 예배자는 환경과 상황이 아니라 믿음으로 예배합니다.
- 3.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붙잡는 예배 — 아브라함이 어려운 현실 속에서도 예배할 수 있었던 힘은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이었습니다. 예배는 내 인생을 하나님께 맡기고 그분의 약속을 신뢰하는 간절한 고백의 행위입니다.
- 4. 예배자의 유산과 복 — 아브라함이 지나간 곳마다 제단이 세워졌고, 그 유산을 이삭과 야곱과 후손들이 누렸습니다. 내가 예배의 성공자가 될 때 자녀와 후손에게도 복의 통로가 됩니다.
- 5. 형식적 예배에서 벗어나라 — 도장 찍듯 왔다가 가거나 소파에 누워 잠옷 바람으로 드리는 예배가 아니라, 아벨과 아브라함처럼 생명을 걸고 온전히 드리는 예배가 하나님이 받으시는 예배입니다.
- 6. 예배가 무너지면 삶이 무너진다 — 목사님은 한국교회가 세상의 손가락질을 받는 원인이 예배의 타협과 안이함에 있다고 진단합니다. 내 예배가 바로 설 때 내 삶, 가정, 교회 공동체가 바로 설 수 있습니다.
📌 이번 주 실천
1. 이번 주 주일예배를 삶의 최우선으로 정하고, 예배 시작 전 10분을 조용히 기도로 준비하여 형식이 아닌 마음을 다한 예배를 드려보세요. 2. 한 주 동안 어렵거나 낙심되는 순간을 만날 때, 원망 대신 아브라함처럼 하나님께 나아가 '내 인생을 책임져 주세요'라는 고백으로 기도하는 훈련을 해보세요. 3. 주일예배 외에 수요예배나 금요예배, 또는 새벽예배 중 하나에 추가로 참석하거나 온라인으로라도 예배에 참여하여 예배 중심의 한 주를 경험해 보세요.
관련링크
-
https://youtu.be/5W7cNPxTpNc
16800회 연결
- 이전글갈망하는 예배자3(하나님의 임재를 사모한 모세) 22.01.31
- 다음글갈망하는 예배자1(생명을 드린 아벨) 22.01.22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