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5월 23일 주일오후예배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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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요약
본 설교는 요시야 왕 시리즈의 연속으로, 목사님은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었더라'는 말씀처럼 요시야가 전무후무한 왕이 될 수 있었던 비결을 오늘 우리의 삶에 적용하는 메시지를 전하십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 시대는 동성애 합법화 여론이 급증하고, 무종교주의자가 60%에 달하며, 세속주의와 인본주의가 사회 전반을 지배하는 영적으로 매우 험난한 시대입니다. 목사님은 이러한 시대와 싸우려면 반드시 영적인 충만함이 있어야 하며, 그 힘이 없으면 세상에서 백전백패할 수밖에 없다고 강력히 경고하십니다. 요시야가 타락하기 쉬운 왕의 자리에서도 흔들리지 않을 수 있었던 것은, 어릴 때부터 받은 콘크리트같이 단단한 신앙 교육 덕분이었습니다. 이 시대 부모 세대의 가장 중요한 소명은 자녀를 세상적으로 성공한 사람으로 키우는 것이 아니라, 내가 세상을 떠난 후에도 자녀들이 천국에 갈 수 있도록 신앙으로 양육하는 것임을 역설하십니다. 또한 요시야처럼 우상을 제거하고 하나님 중심의 삶을 살며, 예배와 성전을 사모하는 신앙인으로 우리 자신도 세워져야 함을 강조하십니다.
핵심 포인트
- 1. 시대와의 영적 싸움 — 동성애 합법화 여론 40% 중반, 무종교주의자 60%, 기독교 인구 감소 등 세속화가 급속히 진행되는 현실 속에서 우리는 영적으로 깨어 있지 않으면 세상의 물결에 그냥 쓰러지고 말 것임을 직시해야 합니다.
- 2. 신앙 교육의 결정적 중요성 — 요시야가 8살에 왕이 되어서도 타락하지 않고 전무후무한 왕이 된 것은, 어릴 때부터 받은 강력한 신앙 교육이 세속의 물결이 침범하지 못하도록 그를 지켜 주었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자녀를 향한 우리의 최우선 과제도 이것입니다.
- 3. 우상 제거와 하나님 중심의 삶 — 요시야는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우상을 철저히 제거했습니다. 오늘 우리에게도 게임, 쇼핑, 명예, 심지어 내 삶 자체가 우상이 될 수 있으며, 하나님을 섬기는 데 방해가 되는 것은 무엇이든 과감히 내려놓아야 합니다.
- 4. 하나님의 성전(예배)을 사모함 — 요시야는 왕이 된 지 18년(26세)에 훼손된 성전을 수리했습니다. 예배 기능이 상실한 시대에 살면서도 하나님의 임재 장소를 사모하고 회복하려 했던 요시야처럼, 우리도 온전한 예배를 향한 열망을 회복해야 합니다.
- 5. 참된 행복은 하나님 안에 있다 — 세상은 하나님 없는 행복을 행복이라 가르치지만, 성경적 행복은 다릅니다. 조금 아프고 힘들더라도 주님이 함께하신다면 그것이 진정한 행복이며, 천국 소망이 없을 때 우리는 세상 것에 집착하고 남과 비교하는 삶을 살게 됩니다.
- 6. 부모 세대의 소명 — 자녀가 좋은 대학, 좋은 직장을 갖도록 돕는 것보다 훨씬 더 중요한 것은, 내가 세상을 먼저 떠난 후에도 자녀들이 주님을 알고 천국에 갈 수 있도록 신앙의 다음 세대를 세우는 것이 기성세대 부모의 진정한 사명입니다.
📌 이번 주 실천
1. 나의 우상 점검하기 — 이번 주 조용한 시간에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예배하는 데 가장 많이 방해되는 것이 무엇인가?'를 솔직하게 적어 보고, 그것을 줄이거나 내려놓기 위한 구체적인 한 가지 결단을 실행해 보세요. 2. 자녀(또는 다음 세대)를 위한 신앙 교육 실천 — 한 주에 한 번 이상 자녀와 함께 말씀을 읽거나 짧은 기도를 나누는 시간을 정하고, 세상적 성공보다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만남을 소원하는 기도를 자녀를 위해 드려 보세요. 3. 예배 사모함 회복하기 — 요시야가 무너진 성전을 수리했듯이, 최근 예배에 대한 열심이 식었다면 이번 주 예배 전 10분을 일찍 와서 조용히 하나님의 임재를 구하는 기도로 마음을 준비하고, 예배 후 말씀에서 받은 한 가지를 메모하는 습관을 시작해 보세요.
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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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nEzYTelef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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