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망하는 예배자4(여호와를 온전히 좇은 갈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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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요약
이 설교는 '갈망하는 예배자'라는 주제로, 하나님의 복을 받는 원리와 참된 예배의 자세를 갈렙의 삶을 통해 조명합니다. 복은 사람의 노력이나 환경이 아닌 오직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이며, 우리가 해야 할 일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임을 강조합니다. 참된 예배는 단순히 앉아서 말씀을 듣는 시간이 아니라, 아벨처럼 나 자신을 드리는 시간—내 욕심과 고집과 생각을 죽이고 주님이 사시도록 내어드리는 시간입니다. 갈렙은 항상 2인자의 그늘에 가려져 있었지만, 성경에 등장할 때마다 '여호와를 온전히 쫓았다'는 표현이 함께하며 그의 삶이 충성과 갈망으로 일관되었음을 보여줍니다. 갈렙의 충성의 비결은 환경이나 사람을 보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을 바라본 것이며, 그 눈이 하나님께 고정될 때 85세에도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라고 외칠 수 있는 뜨거운 열정이 가능했습니다. 또한 갈렙은 자신의 힘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살았으며, 말씀이 그의 삶의 기준이요 힘의 원천이었습니다. 우리도 이 갈망하는 예배자의 삶—예배드리는 것이 소원이 되고, 예배 드리다가 복을 받는 삶—을 살아가기를 도전합니다.
핵심 포인트
- 1. 복의 원리 — 복은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며, 우리는 심은 대로 거두는 원리 아래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려야 합니다. 말씀대로 살아가는 것 자체가 가장 귀한 복입니다.
- 2. 참된 예배란 나를 드리는 것 — 예배는 정보를 얻는 시간이 아니라 아벨처럼 자신을 제물로 드리는 시간입니다. 가인은 형식만 드렸지만 아벨은 마음과 자신을 드렸고, 하나님은 그 예배를 기뻐 받으셨습니다.
- 3. 갈렙의 충성 — 충성이란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그대로 믿고 나아가는 것입니다. 열 명의 정탐꾼이 현실과 환경을 바라볼 때, 갈렙은 '할 수 있다'고 외쳤으며 이것이 충성의 본질입니다.
- 4. 하나님만 바라보는 눈 — 갈렙의 비결은 환경과 사람이 아닌 하나님께 시선을 고정한 것입니다. 하나님을 보면 두려움과 불가능이 사라지고, 사람을 보면 피곤해지고 은혜를 잃게 됩니다.
- 5. 말씀이 힘의 원천 — 갈렙은 처음 부르심을 받은 40세부터 85세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묵상하며 살았고, 그 말씀이 그를 어떤 환경에서도 승리하게 만든 원동력이었습니다.
- 6. 긍정의 신앙 고백 — 충성하는 성도는 '못해요, 안 돼요'가 아니라 '할 수 있습니다, 해보겠습니다, 해내겠습니다'라고 고백하는 사람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을 바라보는 사람의 언어입니다.
📌 이번 주 실천
1. 이번 주 예배 시간에 단순히 앉아 있는 것이 아니라, 나의 욕심·고집·걱정을 하나씩 내려놓고 '나를 드리는 시간'으로 예배를 드려보세요. 예배 전 1~2분간 조용히 기도하며 마음을 준비하는 습관을 시작하십시오. 2. 이번 주 일상 중 환경이나 사람을 보고 '못 하겠다'는 생각이 들 때마다, 의식적으로 시선을 하나님께로 돌리고 '하나님과 함께라면 할 수 있다'는 고백을 입으로 선포해 보세요. 3. 매일 말씀을 한 구절이라도 읽고 그 말씀을 하루의 기준으로 삼아 살아보세요. 갈렙처럼 말씀을 사모하고 묵상하는 것이 축복의 씨앗이 됩니다.
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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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f30b4zERa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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