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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망하는 예배자3(하나님의 임재를 사모한 모세)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성찬목사   작성일설교일 2022-01-30   조회Hit 21,985
    출애굽기 33장 1~13절

    본문

    설교 요약

    이 설교는 '갈망하는 예배자'라는 제목으로, 신앙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성공이나 물질적 축복이 아니라 바로 '하나님의 임재'임을 강조합니다. 예배만 잘 드려도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인도하시고 역사하신다는 것이 핵심 전제이며, 예배의 회복이란 단순히 예배 횟수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임재가 사라진 삶과 예배에 다시 하나님의 임재를 회복시키는 것임을 선명히 밝힙니다. 출애굽기 32-34장의 금송아지 사건을 통해 하나님이 얼마나 우상숭배를 싫어하시는지, 그리고 죄악된 백성과 동행하기를 잠시 거두실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애굽의 장신구를 떼어내라'고 명하신 것은, 세상의 것들을 그대로 품은 채 형식적으로 하나님 앞에 나오는 예배의 문제를 지적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의 부활로 죽음의 두려움이 이미 해결되었으므로, 성도는 어떤 환경에서도 두려움 없이 예배자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올해 우리가 목표해야 할 것은 예배를 단계적으로 정복해 나가며, 내 삶 전체를 예배적 삶으로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핵심 포인트

    1. 1. 예배가 삶을 바꾼다 — 예배를 제대로 드리는 사람은 하나님의 인도와 역사하심을 경험하며, 예배를 소홀히 하는 사람은 삶의 문제 속에서 허덕이게 됩니다. 예배의 성공자가 되는 것이 곧 삶의 성공자가 되는 길입니다.
    2. 2. 진정한 예배 회복은 하나님의 임재 회복이다 — 예배 횟수나 형식을 늘리는 것이 예배 회복이 아니라, 하나님의 임재가 사라진 예배와 삶에 다시 하나님의 임재를 회복시키는 것이 참된 예배 회복입니다.
    3. 3. 금송아지 사건이 주는 경고 —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경험했음에도 금송아지를 만들어 예배하는 우상숭배에 빠졌습니다. 오늘날 우리도 하나님보다 자녀, 물질, 성공, 자신을 더 사랑할 때 그것이 곧 우상이 됨을 기억해야 합니다.
    4. 4. 애굽의 장신구를 떼어내라 — 이스라엘이 겉으로는 회개하는 듯 보였으나 여전히 애굽의 장신구를 달고 있었던 것처럼, 오늘 우리도 예배드리면서 세상의 목적과 욕망을 내려놓지 않는 이중적 모습이 없는지 점검해야 합니다.
    5. 5. 예배를 단계적으로 정복하라 — 올해 주일 예배, 내년 주일 오후 예배, 그 다음 수요·금요·새벽예배까지 단계적으로 예배를 확장해 나가며 삶 전체를 예배자의 삶으로 만들어가야 합니다.
    6. 6.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예배자 — 예수님의 부활은 죽음의 두려움을 이미 해결하셨습니다. 천국의 소망을 가진 성도는 코로나를 비롯한 어떤 상황에서도 두려움 없이 오늘 해야 할 일을 감당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 이번 주 실천

    1. 이번 주부터 내가 현재 드리는 예배 외에 한 단계 더 나아갈 예배 목표를 구체적으로 정하고(예: 주일 오후 예배, 수요 예배, 새벽 예배 중 하나), 그 결단을 글로 적어 기도로 하나님께 고백하세요. 2. 예배 전 10분, 내 마음속에 하나님보다 더 의지하거나 사랑하는 것(물질, 걱정, 성공 욕구 등 '애굽의 장신구')이 무엇인지 점검하고, 그것을 내려놓는 기도를 드린 후 예배에 임하세요. 3. 이번 주 하루를 정해 '하나님의 임재'를 구하는 기도 시간을 따로 마련하고, 성공이나 필요가 아닌 하나님의 얼굴 자체를 구하는 기도를 드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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