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2월 20일 주일오전예배 설교 > 설교 | 꿈이있는교회2020년 12월 20일 주일오전예배 설교 > 설교 | 꿈이있는교회

꿈이있는교회
로그인 회원가입
  • 예배
  • 설교
  • 예배

    설교

    2020년 12월 20일 주일오전예배 설교

    페이지 정보

    작성일설교일 2020-12-20   조회Hit 27,029

    본문

    설교 요약

    이 설교는 대림절(대강절)의 진정한 의미를 '기다림'이라는 주제로 풀어냅니다. 목사님은 12월이 단순히 예수님 탄생을 축하하는 시기가 아니라,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는 절기임을 강조하십니다. 자연의 이치와 인생의 모든 과정이 기다림으로 이루어져 있듯, 신앙의 삶도 기다림입니다. 성경의 노아(120년), 아브라함(25년, 약속 성취는 사후 400-500년), 다윗(기름 부음 후 왕이 되기까지 15년)의 기다림을 통해, 하나님의 기다림은 반드시 열매를 맺는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하나님께서 심판을 늦추시는 이유는 한 영혼도 멸망하지 않고 모두 회개하여 구원받기를 원하시기 때문이며(벧후 3:9), 우리가 예수님을 믿기 전에 주님이 오셨다면 구원받지 못했을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또한 주님의 날은 도둑같이 예고 없이 오므로, 성도는 깨어 준비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기다림은 단순한 지루함이 아니라 하나님을 더 깊이 만나고, 힘을 얻으며, 복음을 전하는 시간입니다.

    핵심 포인트

    1. 1. 대림절의 참된 의미 — 대림절은 이미 이루어진 예수님의 탄생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약속하신 대로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는 절기로, 재림 신앙은 기독교 신앙의 핵심입니다.
    2. 2. 성경 속 기다림의 사람들 — 노아의 120년, 아브라함의 25년과 사후 성취, 다윗의 15년 고난이 보여주듯, 하나님의 약속은 반드시 이루어지지만 그 과정에는 인내의 기다림이 요구됩니다.
    3. 3. 오래 참으시는 하나님의 뜻 — 하나님이 심판을 미루시는 것은 느리신 것이 아니라, 한 사람도 멸망하지 않고 모두 회개에 이르기를 원하시기 때문입니다(벧후 3:9). 우리 자신도 그 기다림 속에서 구원받았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4. 4. 기다림은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 — 이사야 40장 31절처럼 여호와를 앙망(기다리는)하는 자는 새 힘을 얻습니다. 기다림은 지루함이 아니라 하나님께 집중하며 영적 힘을 공급받는 시간입니다.
    5. 5. 준비하는 성도의 삶 — 주의 날은 도둑같이 예고 없이 옵니다(마 24:43). 깨어 있지 않고 준비되지 않은 성도는 주님의 재림을 기쁨으로 맞이할 수 없으므로, 항상 믿음의 준비를 갖추어야 합니다.
    6. 6. 기다림을 복음 전파의 기회로 — 하나님이 종말을 유보하시는 이 시간은, 아직 구원받지 못한 이웃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하나님이 허락하신 시간과 공간입니다.

    📌 이번 주 실천

    1. 매일 짧은 시간이라도 '다시 오실 주님'을 묵상하며 재림 신앙을 새롭게 하세요. 내 삶이 주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지 돌아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2. 나를 위해 오래 참아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며, 아직 예수님을 믿지 않는 가족이나 지인에게 이번 주 안에 복음을 전하거나 교회 초청을 실천해 보세요. 3. 기다림의 시간이 지루하거나 힘들게 느껴질 때, 이사야 40장 31절 말씀을 암송하고 기도로 하나님을 앙망하며 새 힘을 구하세요.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