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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01월 12일 주일오전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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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설교일 2025-01-12   조회Hit 8,895

    본문

    설교 요약

    새해 첫 달,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새로운 출발의 기회를 주십니다. 2025년을 맞이하며 우리는 지난 해의 아픔과 실수를 뒤로하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신뢰하며 나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삶에 선한 계획을 갖고 계시며, 그 계획은 우리의 생각보다 크고 놀랍습니다(렘 29:11). 믿음이란 보이지 않는 것을 바라보며 하나님의 약속을 붙드는 것이며, 이 믿음이 우리의 한 해를 이끄는 나침반이 되어야 합니다. 교회 공동체는 서로를 세우고 격려하며 함께 하나님의 나라를 향해 걸어가는 사명을 받았습니다. 이 사명을 기억하며 우리는 개인의 유익을 넘어 이웃과 세상을 섬기는 삶을 선택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시작하는 2025년이 우리 각자와 교회 공동체 모두에게 성장과 회복의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핵심 포인트

    1. 1. 하나님의 새로운 시작 — 하나님은 매 순간 우리에게 새 출발을 허락하십니다. 실패와 낙심이 있었더라도, 하나님의 자비는 아침마다 새롭습니다(애 3:22-23).
    2. 2. 믿음으로 한 해를 여는 결단 — 한 해의 방향은 처음의 결단에 달려 있습니다. 하나님 중심으로 삶의 우선순위를 재정렬하고, 매일 말씀과 기도로 하루를 시작하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3. 3. 하나님의 선한 계획을 신뢰함 — 우리의 계획이 무너질지라도 하나님의 계획은 흔들리지 않습니다. 내 뜻보다 하나님의 뜻을 먼저 구하는 삶이 진정한 복의 통로입니다.
    4. 4. 공동체 안에서 서로 세워감 — 신앙은 혼자 가는 길이 아닙니다. 교회 공동체 안에서 서로 기도하고 돌보며 함께 성장할 때, 하나님의 나라가 우리 가운데 더욱 풍성하게 임합니다.
    5. 5. 세상을 향한 빛과 소금의 사명 — 성도는 교회 안에 머무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삶의 현장에서 빛과 소금이 되어야 합니다. 직장, 가정, 이웃 속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를 드러내는 것이 2025년 우리의 사명입니다.

    📌 이번 주 실천

    1. 매일 아침 5분이라도 말씀 한 구절을 묵상하고, 그 말씀을 하루의 기준으로 삼아 실천하는 습관을 이번 주부터 시작하세요. 2. 오랫동안 연락하지 못한 지체나 이웃에게 먼저 안부를 전하고, 필요한 것이 있다면 구체적으로 섬길 방법을 찾아보세요. 3. 올해 하나님께 드리고 싶은 한 가지 결단(예: 봉사, 전도, 헌신)을 기도 수첩이나 노트에 기록하고, 매주 점검하며 실천해 나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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