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1월 5일 주일오전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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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설교일 2025-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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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요약
2025년 새해 첫 주일, 우리는 하나님 앞에 새로운 출발선에 서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 29장 11절을 통해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재앙이 아니라 평안이요, 미래와 희망을 주려는 것'이라고 약속하셨습니다. 지난 한 해의 실패와 상처, 미완성된 꿈들을 주님 앞에 내려놓고 새 출발을 선언하는 것이 오늘 우리의 고백입니다. 새해는 단순한 달력의 변화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새로운 은혜의 기회입니다. 주님을 온전히 신뢰하고 그분의 인도하심을 따를 때 2025년은 우리 삶에 하나님의 역사가 가득한 한 해가 될 것입니다. 믿음으로 한 걸음씩 나아갈 때 하나님께서 우리 앞의 길을 여시고 동행하실 것입니다. 새해, 우리의 계획보다 하나님의 뜻을 먼저 구하는 한 해가 되기를 촉구합니다.
핵심 포인트
- 1. 하나님의 계획을 신뢰하라 — 우리 인생의 주도권을 하나님께 드릴 때, 우리가 상상하지 못한 방식으로 하나님의 선하신 계획이 이루어집니다. 내 뜻이 아닌 주의 뜻대로 살아가는 것이 진정한 새해 결단입니다.
- 2. 과거를 내려놓고 앞으로 나아가라 — 빌립보서 3장 13절처럼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달려가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후회와 상처를 붙들고 있으면 하나님이 예비하신 새 일을 볼 수 없습니다.
- 3. 말씀과 기도로 한 해를 세우라 — 새해 계획표보다 말씀 묵상과 기도의 시간을 먼저 세울 때 우리의 삶은 흔들리지 않는 반석 위에 서게 됩니다. 매일의 경건 생활이 한 해 전체를 든든히 세우는 기초입니다.
- 4. 공동체 안에서 함께 성장하라 — 신앙은 혼자의 여정이 아닙니다. 교회 공동체 안에서 서로 격려하고 짐을 나눌 때 하나님의 사랑이 더욱 풍성하게 경험됩니다. 2025년에는 더욱 깊이 공동체와 연결되어 함께 꿈을 꾸는 한 해가 되길 권면합니다.
- 5. 한 가지를 하나님께 헌신하라 — 새해에 하나님을 위한 구체적인 헌신 한 가지를 결단하십시오. 작은 헌신이 하나님의 손에서 큰 열매를 맺는 씨앗이 됩니다.
📌 이번 주 실천
1. 이번 주 안에 2025년 말씀 묵상 계획(성경 읽기표 혹은 QT 교재)을 정하고, 매일 아침 최소 10분을 하나님과의 조용한 시간으로 지키세요. 2. 지난해 마음에 남은 아픔이나 후회를 종이에 적고 기도로 하나님께 올려드린 후 찢어버리는 '내려놓음 의식'을 행하며, 새 출발의 결단을 주님 앞에 고백하세요. 3. 올 한 해 함께 신앙의 여정을 나눌 교회 소그룹(목장/셀/구역)에 적극 참여하거나, 아직 연결되지 않은 분은 이번 주 담당 교역자에게 연락해 공동체에 연결되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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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v4k9U_6hTW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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