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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 안에 있는 나에게

    페이지 정보

    작성일날짜 2025-07-20   조회Hit 2,640

    본문

    2025년 07월 20일 주일오전예배 찬양대 찬양

    찬양 소개

    찬송가 370장 <주 안에 있는 나에게>는 주 안에 거하는 성도에게는 다른 근심이 있을 수 없다는 확신을 노래하는 찬송입니다. 십자가 밑에 나아가 무거운 짐을 풀어 놓았더니 두려움이 기도로, 전날의 한숨이 노래로 바뀌었다는 2절의 고백은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는 빌립보서 4장 6절 말씀을 그대로 살아낸 간증과 같습니다. 나의 궁핍함을 아시고 채워 주시는 자비하신 주님, 그 나라에 이르기까지 변함없이 보호하시는 언약의 주님을 절마다 노래하며, 후렴에서는 멀고 험한 앞길에도 할렐루야 찬송하며 주님만 따라가겠다는 다짐으로 화답합니다. 오랜 세월 한국 교회 성도들이 어려움 중에 즐겨 불러 온, 위로와 확신이 가득한 찬송입니다.

    가사

    1. 주 안에 있는 나에게 딴 근심 있으랴 십자가 밑에 나아가 내 짐을 풀었네

    2. 그 두려움이 변하여 내 기도 되었고 전날의 한숨 변하여 내 노래 되었네

    3. 내 주는 자비 하셔서 늘 함께 계시고 내 궁핍함을 아시고 늘 채워 주시네

    4. 내 주와 맺은 언약은 영 불변하시니 그 나라 가기까지는 늘 보호 하시네

    (후렴) 주님을 찬송하면서 할렐루야 할렐루야 내 앞길 멀고 험해도 나 주님만 따라가리

    🎵 묵상 포인트

    지금 나를 짓누르는 근심 한 가지를 십자가 밑에 내려놓아 보십시오. 두려움이 기도가 되고 한숨이 노래가 되는 변화는, 짐을 붙들고 있는 사람이 아니라 풀어 놓는 사람에게 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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