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신실하신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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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7월 06일 주일오전예배 찬양대 찬양
찬양 소개
찬송가 393장 <오 신실하신 주>는 미국의 토머스 치솜(Thomas O. Chisholm)이 쓴 시에 윌리엄 러니언(William M. Runyan)이 곡을 붙인 찬송으로, 원제는 "Great Is Thy Faithfulness"입니다. "여호와의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이것들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하심이 크시도소이다"라는 예레미야애가 3장 22~23절 말씀이 이 찬송의 뿌리입니다. 치솜은 극적인 사건이 아니라 평생 날마다 경험한 하나님의 한결같은 돌보심에 감사하여 이 시를 썼다고 고백했습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해와 달과 별들까지 온 만물이 주님의 신실하심을 드러낸다고 노래하는 2절이 특히 아름다우며, 오늘의 힘과 내일의 소망이 오직 주께 있음을 확신하게 하는 찬송입니다.
가사
1. 오 신실 하신 주 내 아버지여 늘 함께 계시니 두렴없네
그 사랑 변찮고 날 지키시며 어제나 오늘이 한결같네
2. 봄철과 또 여름 가을과 겨울 해와 달 별들도 다 주의 것
만물이 주 영광 드러내도다 신실한 주 사랑 나타내네
3. 내 죄를 사하여 안위 하시고 주 친히 오셔서 인도하네
오늘의 힘 되고 내일의 소망 주만이 만복을 내리시네
(후렴) 오 신실하신 주 오 신실하신 주 날마다 자비를 베푸시며
일용할 모든 것 내려주시니 오 신실하신 주 나의 구주
🎵 묵상 포인트
하나님의 은혜는 특별한 날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아침마다 새롭습니다. 오늘 하루 일용할 것을 채워 주신 주님의 신실하심을 세어 보며, 내일 일도 그분께 맡기는 한 주가 되시기 바랍니다.
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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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uFFx5o08q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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