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는 나를 기르시는 목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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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날짜 201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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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 소개
<주는 나를 기르시는 목자요>는 시편 23편의 고백을 바탕으로 한국 교회에서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찬양입니다. 주님을 목자로, 나를 그분의 어린양으로 고백하며, 푸른 초장과 쉴 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 목자의 세심한 돌보심을 노래합니다. 부족한 것 없이 채우시고 험한 길에서도 지팡이로 지키시는 주님의 사랑은 오늘도 변함이 없습니다. 삶의 무게에 지친 성도, 앞길이 막막한 성도에게 선한 목자의 품을 다시 기억하게 하는 따뜻한 곡입니다.
🎵 묵상 포인트
양은 목자를 신뢰하기에 평안합니다. 내 힘으로 길을 찾으려는 애씀을 내려놓고, 오늘 하루 목자 되신 주님의 인도하심에 온전히 맡겨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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