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모든 시험 무거운 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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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 소개
찬송가 337장 <내 모든 시험 무거운 짐을>은 미국의 목회자 엘리샤 호프만(Elisha A. Hoffman)이 1893년에 지은 곡으로, 원제는 <I Must Tell Jesus(예수께 아뢰어야 하리)>입니다. 그가 목회 중 깊은 슬픔에 짓눌린 한 성도를 심방하여 "그 모든 것을 예수께 아뢰십시오"라고 권면하던 일에서 이 찬송이 태어났다고 전해집니다. 무거운 짐을 나 홀로 지고 견디다 못해 쓰러질 때, 불쌍히 여겨 구원해 주실 분은 오직 예수님뿐이라는 후렴의 고백이 이 찬송의 심장입니다. 시험과 괴로움, 점점 무거워지는 삶의 짐을 감추지 말고 주님 앞에 아뢰라는 초대는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하신 말씀(마 11:28)을 그대로 노래합니다. 지친 심령을 일으켜 기도의 자리로 이끄는 위로의 찬송입니다.
가사
1. 내 모든 시험 무거운 짐을 주 예수 앞에 아뢰이면
근심에 싸인 날 돌아보사 내 근심 모두 맡으시네
2. 내 모든 괴롬 닥치는 환난 주 예수 앞에 아뢰이면
주께서 친히 날 구해주사 넓으신 사랑 베푸시네
3. 내 짐이 점점 무거워 질때 주 예수 앞에 아뢰이면
주께서 친히 날 구해주사 내 대신 짐을 져 주시네
4. 마음의 시험 무서운 죄를 주 예수 앞에 아뢰이면
예수는 나의 능력이 되사 세상을 이길 힘 주시네
무거운 짐을 나홀로 지고 견디다 못해 쓰러질때
불쌍히 여겨 구원해 줄 이 은혜의 주님 오직 예수
🎵 묵상 포인트
홀로 지고 있는 짐이 있다면 오늘 그것을 말로 꺼내어 주님께 아뢰어 보십시오. 짐을 대신 져 주시는 주님 앞에서는 감추는 것보다 아뢰는 것이 믿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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