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주러 왔을 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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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날짜 201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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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 소개
<난 주러 왔을 뿐인데>는 섬김의 자리에서 경험하는 은혜의 역설을 노래하는 찬양입니다. 누군가를 돕고 사랑을 나누러 갔는데 오히려 내가 더 큰 위로와 기쁨을 받고 돌아온 경험, 봉사와 선교와 섬김의 자리에 서 본 성도라면 누구나 공감할 고백입니다.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는 주님의 말씀처럼, 하나님은 내어 드리는 손에 언제나 더 풍성한 것을 채워 주시는 분임을 노래합니다. 섬김이 손해처럼 느껴져 망설이는 성도에게 나눔의 기쁨을 다시 일깨워 주는 찬양입니다.
🎵 묵상 포인트
계산 없이 내어 주는 자리에서 하나님은 더 큰 은혜로 갚아 주십니다. 이번 주에 시간이든 마음이든 작은 것 하나를 먼저 나누어 보고, 돌아오는 기쁨을 경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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