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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페이지 정보

    작성일날짜 2026-07-12   조회Hit 87

    본문

    2026년 7월 12일 주일오전예배

    찬양대 찬양: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봉헌찬양: 행복

    찬양대: 하늘소리찬양대


    찬양 소개

    찬송가 304장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은 미국의 프레드릭 리먼(Frederick M. Lehman)이 1917년에 지은 곡으로, 원제는 <The Love of God>입니다. 특히 "하늘을 두루마리 삼고 바다를 먹물 삼아도 다 기록할 수 없는 사랑"이라는 3절의 장엄한 표현은 오래전 유대 시인의 노랫말에서 유래한 것으로 전해지며, 정신병원 벽에 적힌 채 발견되었다는 일화와 함께 널리 알려졌습니다. 높고 높은 별을 넘어 낮고 낮은 땅에 아들을 보내신 하나님의 사랑, 곧 화목제물 되신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이 찬송의 중심입니다. 인간의 언어로는 도무지 형용할 수 없는 사랑을 그럼에도 노래하지 않을 수 없는 성도의 벅찬 마음이 절마다 흐릅니다. 세상 영화가 다 쇠하여도 변치 않는 그 사랑을 찬양하자는 초대의 찬송입니다.

    가사

    1.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말로 다 형용 못하네 저 높고 높은 별을 넘어 이 낮고 낮은 땅 위에
    죄범한 영혼 구하려 그 아들 보내사 화목 제물 삼으시고 죄 용서 하셨네

    2. 괴로운 시절 지나가고 땅 위의 영화 쇠할 때 주 믿지 않던 영혼들은 큰 소리 외쳐 울어도
    주 믿는 성도들에게 큰 사랑 베푸사 우리의 죄 사했으니 그 은혜 잊을까

    3. 하늘을 두루마리 삼고 바다를 먹물 삼아도 한없는 하나님의 사랑 다 기록 할 수 없겠네
    하나님의 크신 사랑 그 어찌 다 쓸까 저 하늘 높이 쌓아도 채우지 못하리

    (후렴) 하나님 크신 사랑은 측량 다 못하네 영원히 변치 않는 사랑 성도여 찬양하세

    🎵 묵상 포인트

    측량할 수 없는 사랑을 이미 받은 사람답게 오늘을 살고 있는지 돌아봅니다. 말로 다 못할 그 사랑을 기억하며, 내 곁의 한 사람에게 작은 사랑이라도 흘려보내는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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