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아름다워라
페이지 정보
본문
찬양 제목 : 참 아름다워라
찬양 소개
찬송가 478장 <참 아름다워라>는 미국의 목사 말트비 밥콕(Maltbie D. Babcock)이 남긴 시에서 비롯된 찬송으로, 원제는 "This Is My Father's World(이것은 내 아버지의 세계)"입니다. 자연을 무척 사랑했던 밥콕 목사는 산책을 나설 때마다 "내 아버지의 세계를 보러 나간다"고 말하곤 했다고 전해지며, 그 고백이 그대로 이 찬송의 제목과 정신이 되었습니다. 솔로몬의 옷보다 고운 백합화, 맑은 새소리, 아침 해와 저녁놀, 밤하늘의 빛난 별과 망망한 바다까지, 온 세계가 아버지의 솜씨요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낸다고 노래합니다. 특히 3절은 산에 부는 바람과 잔잔한 시냇물 소리 가운데서 주님의 음성을 듣는다고 고백하여, 자연이 곧 창조주를 향해 열린 계시의 창임을 아름답게 보여 줍니다.
가사
1. 참 아름다워라 주님의 세계는 저 솔로몬의 옷보다 더 고운 백합화
주 찬송하는듯 저 맑은 새소리 내 아버지의 지으신 그 솜씨 깊도다
2. 참 아름다워라 주님의 세계는 저 아침해와 저녁놀 밤하늘 빛난 별
망망한 바다와 늘 푸른 봉우리 다 주 하나님 영광을 잘 드러내도다
3. 참 아름다워라 주님의 세계는 저 산에 부는 바람과 잔잔한 시냇물
그 소리 가운데 주 음성 들리니 주 하나님의 큰 뜻을 나 알듯하도다
아멘
🎵 묵상 포인트
오늘 잠깐이라도 하늘과 나무, 새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이것은 내 아버지의 세계"라고 고백해 보십시오. 아버지의 세계에서 살아가는 자녀에게는 감사할 이유가 날마다 새롭게 보이기 시작합니다.
관련링크
-
https://youtu.be/pjQaI5F74z4
11661회 연결
- 이전글주의 자비하심 21.05.23
- 다음글주님을 더욱 더 주를 찬양하며 21.05.0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