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 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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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날짜 2021-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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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넨 12월 12일 주일오전예배 찬양
찬양 소개
찬송가 263장 <이 세상 험하고>는 험한 세상 속에서 연약한 성도가 기도의 자리로 나아갈 때 큰 권능을 얻게 된다는 확신을 노래하는 찬송입니다. 돌 같이 굳은 마음을 녹여 달라고, 자꾸 넘어지는 약한 마음에 힘을 주어 굳세게 해 달라고 구하는 가사는 그대로 우리의 솔직한 기도문이 됩니다. 후렴은 "너희의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라고 하신 이사야 1장 18절의 약속을 노래하며, 피같이 붉은 죄가 주의 은혜로 눈같이 희게 되는 대속의 은총을 선포합니다. 연약함의 고백에서 시작하여 죄 사함과 새 사람 됨, 그리고 주 앞에 서는 날의 찬송까지 이어지는 흐름이 성도의 신앙 여정을 잘 보여 주는 찬송입니다.
가사
1. 이 세상 험하고 나 비록 약하나 늘 기도 힘쓰면 큰 권능 얻겠네
2. 주님의 권능은 한 없이 크오니 돌 같은 내 마음 곧 녹여 주소서
3. 내 맘이 약하여 늘 넘어지오니 주 예수 힘주사 굳세게 하소서
4. 죄사함 받은 후 새 사람 되어서 주 앞에 서는 날 늘 찬송하겠네
(후렴) 주의 은혜로 대속받아서 피와 같이 붉은 죄 눈 같이 희겠네
아멘
🎵 묵상 포인트
내 힘이 약한 것이 문제가 아니라 기도를 쉬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번 주에는 굳어진 마음 한 가지를 주님 앞에 내어놓고, 녹여 주시고 힘 주시기를 날마다 짧게라도 구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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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x5QO2uL7r5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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