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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양대

    저 들 밖에 한밤중에

    페이지 정보

    작성일날짜 2025-12-21   조회Hit 433

    본문

    2025년 12월 21일 주일오전예배 찬양대 찬양


    찬양 소개

    찬송가 123장 <저 들 밖에 한밤중에>는 영국에서 오랜 세월 구전되어 온 전통 캐럴로, 원제는 "The First Noel"입니다. '노엘(Noel)'은 성탄, 곧 그리스도의 나심을 기뻐하는 옛말로, 후렴에서 "노엘 노엘 이스라엘 왕이 나셨네"라고 외치는 것은 온 세상에 구주 탄생을 알리는 기쁨의 선포입니다. 가사는 누가복음 2장의 들판에서 양을 치던 목자들이 천사의 소식을 들은 장면과, 마태복음 2장의 동방 박사들이 별을 따라 아기 예수께 나아와 예물을 드린 장면을 한 편의 이야기처럼 차례로 그려 냅니다. 낮은 목자들과 먼 나라의 박사들이 함께 아기 예수 앞에 엎드린 것처럼, 구원의 기쁜 소식이 모든 사람을 위한 것임을 노래하는 아름다운 성탄 찬송입니다.

    가사

    1. 저 들 밖에 한밤중에 양틈에 자던 목자들
    천사들이 전하여준 주 나신 소식 들었네

    2. 저 동방에 별 하나가 이상한 빛을 비추어
    이 땅 위에 큰 영광이 나타날 징조 보였네

    3. 그 한별이 베들레헴 향하여 바로 가더니
    아기 예수 누우신 집 그 위에 오자 멈췄네

    4. 저 동방의 박사들이 새 아기 보고 절하고
    그 보배합 다 열어서 세가지 예물 드렸네

    (후렴) 노엘 노엘 노엘 노엘 이스라엘 왕이 나셨네
    아멘

    🎵 묵상 포인트

    목자들은 소식을 듣고 달려갔고, 박사들은 별을 따라 먼 길을 걸었습니다. 나는 오늘 무엇을 따라 살고 있는지 돌아보며, 주님께 드릴 나만의 예물, 곧 시간과 마음의 예배를 준비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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