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하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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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16일 주일오전예배 찬양대 찬양
찬양 소개
찬송가 593장 <아름다운 하늘과>는 영국의 폴리엇 피어포인트(Folliott S. Pierpoint)가 1864년에 지은 감사의 찬송으로, 원제는 <For the Beauty of the Earth(땅의 아름다움으로 인하여)>입니다. 그가 고향의 언덕에서 봄의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보며 창조주께 벅찬 감사를 담아 썼다고 전해지는 곡입니다. 하늘과 땅의 묘한 세상, 산과 들의 초목, 달과 별의 광채 같은 자연의 은혜에서 시작하여, 부모와 자녀의 애정, 형제자매의 우애, 친구의 사랑이라는 관계의 은혜로, 나아가 교회와 십자가의 은혜로 감사의 시선이 점점 깊어집니다. 매 절이 "주시니"로 끝나며 모든 좋은 것이 위로부터 온 선물임을 고백하게 하고, 후렴은 그 모든 것에 대한 감사 찬송으로 화답합니다. 추수감사절을 비롯해 감사의 계절마다 즐겨 불리는 찬송입니다.
가사
1. 아름다운 하늘과 묘한 세상 주시고 많은 사랑 베풀어 우리 길러주시니
2. 산과 들의 초목을 울창하게 하시고 달과 별의 광채를 밤에 보여주시니
3. 눈과 귀를 밝히사 맘과 뜻이 합하고 신기하게 움직여 묘한 조화 이루니
4. 부모자녀 애정과 형제자매 우애와 친구들의 사랑을 나누도록 하시니
5. 거룩한 손 가지고 봉사하는 교회가 순결함과 사랑을 나타내게 하시니
6. 주는 인류 위하여 십자가에 달리사 땅에 평화 이루고 하늘 기쁨 주시니
(후렴) 우리 주님 예수께 감사 찬송합니다
아멘
🎵 묵상 포인트
당연하게 지나쳤던 하늘, 계절, 가족, 친구를 오늘은 선물로 다시 바라보십시오. 하루에 감사 세 가지를 세어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은 찬송의 자리로 옮겨집니다.
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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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__3vpAlcXf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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